㈜그리니시스템은 2013년 설립 이후 IT 자산 처분(ITAD)과
자원순환 한 길을 걸어온 전문기업입니다.
경쟁사는 장비를 파쇄합니다.
그리니시스템은 그 장비를 안전·자원·탄소 세 가지 자산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R2v3 · ISO 5종 인증 절차로 처리하고,
E-Waste 재활용 방법론(MC03-003)에 기반한 탄소 회피량과 VRC 환산치를 함께 산출해 드립니다.
약 60억원+ 규모 설비를 직접 보유한 600평 스마트팩토리에서 AI 해체부터 귀금속 정련, 데이터 소멸까지 외주 없이 원스톱 처리합니다.
2026년 하반기 풀가동 체계를 구축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리니시스템입니다.
지난 9월11일 저희 그리니스템은 특별하고 의미있는 협약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한국남부발전, 에덴복지재단과 함께 AI 디지털 인프라 분야의 ESG경영실천을 위한 업무협약식 이였으며
3개 기관이 뜻을 모아 지속가능한 자산관리와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새로운 협력을 선보이는 자리였습니다.
한국남부발전에서 발생하는 불용ICT장비는 기존에는 단순 폐기되거나 보관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협약을 통해 이 장비들은 그리니시템의 친환경 불용ICT자산처리 프로세스를 통해 새로운 자원으로 거듭납니다.
재생된 장비들은 단순 유통을 넘어, 기부금으로 연결되어 사회발전에 기여하게 됩니다.
이렇게 발생한 기부금은 에덴복지재단을 통해 전달되며, 장애인 복지와 작업재활사업을 위한 안정적인 재원으로 활용됩니다.
이처럼 협약에 참여한 3개 기관은 각자의 역할을 통해 환경(E)보호, 사회적(S)가치창출, 투명한 지배구조(G)실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게 됩니다.
한국남부발전은 안전하고 투명한 자산처리를 보장받을 뿐만 아니라, 불용자산 재활용 통해 탄소저감효과를 창출하게 되며, 특히 이번 사례는 국내 최초로 공공기관이 탄소 크레딧을 확보한 ESG모델로서 큰 의미를 갖습니다.
그리니시스템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ESG를 직접 연결하는 첫번째 MOU를 체결하게 되었으며, ICT장비 재사용·재활용을 통한 경제적·환경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달성했습니다
에덴복지재단은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하여, 장애인의 복지와 일자리지원, 작업재활사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번 3자 협약은 단순한 협력이 아닌, 환경과 사회, 기업의 가치를 동시에 높이는 디지털ESG경영의 새로운 출발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저희 그리니시스템은 ESG활동과 성과들을 지속적으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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