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니시스템은 2013년 설립 이후 IT 자산 처분(ITAD)과
자원순환 한 길을 걸어온 전문기업입니다.
경쟁사는 장비를 파쇄합니다.
그리니시스템은 그 장비를 안전·자원·탄소 세 가지 자산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R2v3 · ISO 5종 인증 절차로 처리하고,
E-Waste 재활용 방법론(MC03-003)에 기반한 탄소 회피량과 VRC 환산치를 함께 산출해 드립니다.
약 60억원+ 규모 설비를 직접 보유한 600평 스마트팩토리에서 AI 해체부터 귀금속 정련, 데이터 소멸까지 외주 없이 원스톱 처리합니다.
2026년 하반기 풀가동 체계를 구축합니다.
안녕하세요. ITAD 전문기업 그리니시스템입니다.
그리니시스템이 킨텍스(KINTEX)에서 열린 '제19회 폐기물·자원순환산업전(RETECH 2026)'에 참가했습니다. 산업일보에서 그 현장을 소개해 주셨습니다.😊
버려지는 서버·PC, 탄소 자산이 되다
이번 전시회에서 그리니시스템은 두 가지 서비스를 소개했습니다. 하나는 불용 전산장비 재제조 방법론이고, 다른 하나는 탄소 절감 인증서 발행 서비스입니다.
공공기관과 데이터센터에서 나오는 노후 PC, 모니터, 서버 등은 그리니시스템이 매입합니다. 이후 R2v3 국제 인증 기준에 따라 데이터를 영구 삭제하거나 물리적으로 파쇄합니다. 이어서 재제조·재활용 과정에서 줄어든 탄소를 산정해 자발적 탄소시장(VCM) 크레딧으로 연결합니다.
데이터 보안과 ESG를 동시에
매각 대금 지급이나 단순 데이터 파기에 머물던 기존 방식에 '탄소 자산화'를 더했습니다. 덕분에 고객사는 정보보안과 ESG 성과를 함께 얻을 수 있습니다.
부스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니시스템은 앞으로도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ICT 자원순환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관련 언론보도
산업일보 「버려지는 서버·PC, 탄소 자산 된다… 그리니시스템, 자원순환 모델 제시」